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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건강

치아건강관리 치주질환 증상과 예방방법

미안의 2016. 9. 1. 03:44

치아건강관리 치주질환 증상과 예방방법

 

 

 

 

건치는 오복 중 하나로 손꼽히죠?

 

치아가 건강해야 먹는 즐거움도 누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씹는 능력은 제대로 된 영양 섭취와도 연결이 됩니다.

 

평균 수명이 늘어난 만큼 오랫동안 건강한 삶을 영위하기 위한 필수 요건!

 

더 나아가 치아가 건강하지 못하면 입속 세균이 신체 곳곳으로 퍼져서

 

심장, 폐, 췌장 등을 망가뜨리는 것은 물론 치매 발병 가능성도 높아진다는 사실!

 

간단하지만 중요한 실천, 입속 건강관리에 주목해야 할 때 입니다.

 

 

 

 

치주질환이란 무엇인가?

 

치주질환이란 잇몸과 잇몸 뼈 등 치아 주위 조직에 염증이 생기면서 잇몸과

 

치조골을 파괴하는 질병으로, 흔히 풍치라고도 합니다.

 

치주질환은 병의 정도에 따라서 크게는 치은염과 치주염으로 나뉘며

 

치은염은 비교적 가볍고 회복이 빠른 형태의 치주질환입니다.

 

치은염이 잇몸, 즉 연조직에만 국한된 데 반해서 치주염은 염증이 잇몸 뼈

 

주변까지 진행된 상태를 뜻합니다.

 

 

 

그렇다면 치주질환을 어떻게 의심하지?

 

 

 

치주질환은 왜 생기는 걸까??

 

식사 후 치아에 낀 음식물을 제대로 제거하지 않게 되면

 

플라크라는 세균막이 형성됩니다.

 

플라크는 무색에 끈적한 형태를 띠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단단해져 치석으로 변합니다.

 

이러한 플라크와 치석은 치주질환의 직접적인 원인으로 꼽힙니다.

 

치주질환의 가장 대표적인 증상은 잇몸의 붓기와 출혈입니다.

 

염증이 심해 치주염까지 발전한 경우에는 구취가 심하고

 

치아와 잇몸 사이에서 고름이 나기도 합니다.

 

심할 경우에는 치아가 저절로 빠지기도 하며

 

틀니를 사용하는 환자의 경우는 틀니가 잘 맞지 않게 됩니다.

 

 

 

치주질환은 노화와 연관이 있지만

 

꼭 나이가 전부는 아닙니다.

 

노화가 진행될수록 치아가 약해지는건 피할 수 없지만

 

20세 이상의 성인은 과반수에서, 35세 이후 4명당 3명꼴로

 

그리고 40세 이상의 장노년층의 경우 80~90%에 잇몸질환이 발생합니다.

 

또한 65세 이상 성인의 평균 보유 치아는 16개에 불과합니다.

 

이처럼 치주질환은 나이와 관계가 깊습니다.

 

하지만 반드시 노년층만의 질병이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통계에 의하면

 

2009년 742만명이었던 치주질환 진료원인은

 

2013년 1083만명으로 증가했으며, 그 중에서도 30대의 증가율이 가장 두드러졌습니다.

 

이는 치아 관리가 나이를 불문한다는 방증입니다.

 

어느 연령층에서든 나타날수 있으므로 관리를 생활하 하는 것이 필수입니다.

 

 

 

치아건강관리를 위해 무엇을 해야 할까요?

 

 

 

첫번째, 주기적으로 스케일링 받기

 

 

 

 

 

 

두번째, 틈틈이 치과 검진 받기

 

 

 

 

 

 세번째, 바른 양치 습관들이기

 

 

 

 

 

네번째, 본인의 건강 상태 파악하기

 

 

 

 

 

다섯번째, 치약은 물기 없이 사용하기

 

 

 

여섯번째, 잇몸에 좋은 음식 먹기

 

 

 

 

 

일곱번째, 반드시 금연하기

 

 

 

오늘은 치아건강관리 치주질환 증상과

 

예방하는방법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치아건강관리 정말 죽을때 까지 중요하다는거 잊지 마시구요.

 

오늘도 잊지말고 양치 꼭하시고 치간칫솔 사용도 꼭하세요!

 

아! 가글은 매번하는것이 좋지 않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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