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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약통장 이자 1%대로 뚝 떨어진다

미안의 2016. 7. 22. 02:02

2년 넘은 청약통장이 이자 1%대로 떨어지는..

 

 

청약통장은 주택청약을 넣기 위한 방법으로 만들어진 이유도 있지만

 

대부분 사람들은 은행의 예금이나 적금보다 상대적으로 높은 이자를 제공하여

 

서민들의 목돈 마련 통장 기능도 크다.

 

하지만 청약종합저축의 금리가 다음달인 8월 12일 부터 사상 처음 1%대로 떨어진다.

 

국토교통부는 시장금리 인하에 따란 조치라고 말하지만

 

청약통장 가입자 입장에서는 한숨만 나온다.

 

국토부는 21일 청약저축과 청약종합저축 2년이상 가입자들의

 

이자율을 8월 12일부터 2.0%에서 1.8%로 인하한다고 밝혔다.

 

 

 

2년 미만의 가입자는 지금과 같은 2.0%로 유지되지만

 

1년이상 2년 미만 가입자의 금리는 지난해 이미 1%대로 떨어졌다.

 

청약 저축의 금리 인하는 올해 들어 벌써 두번째이다.

 

지난 1월 2.2%였던 청약종합저축 2년 이상 가입자의 금리를 2.0% 인하했는데

 

7개월만에 1%대로 떨어진 것이다.

 

청약종합저축이 나오기 전이었던 1990년대에 청약저축 금리가 10%에 이른적도 있지만

 

2000년대 이후에 계속 내리막길을 걸어왔다.

 

금리인하로 인한 비판도 크지만

 

금리가 내렸지만 시중은행 금리보다는 높은 것은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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