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02 23:45
관리 메뉴

리빙포유

미네소타 단장 경질 본문

이슈

미네소타 단장 경질

미안의 2016. 7. 19. 14:19

박병호의 영입을 주도했던 테리 라이언 미네소타 단장이 경질 됐다.

 

미네소타 트윈스는 19일 테리 라이언 단장이 물러난다. 롭 안토니 부단장 겸

 

부사장이 라이언 단장의 직무를 대행한다고 발표했다.

 

구단이 사용한 물러났다는 완곡한 표현과 달리

 

현지 언론은 성적 부진과 선수 영입 실패로 인한 경질로 보고 있다.

 

투수 출신으로 마이너리그에 머물다 1976년 선수생활을 마감한 라이언 단장은

 

대학에서 학업을 마친 뒤 1980년 스카우터로 야구계에 돌아왔었다.

 

이후에 1986년 미네소타로 옮긴 뒤 1994년 단장으로 임명 됐다. 지구 우승 4회를 이끌었으나

 

올 시즌 팀이 33승 58패로 지구 최하위에 머물자 자리에서 물러났다.

 

 

 

0 Comments
댓글쓰기 폼